사회 지역

파주스차디움 ‘제3종 육상경기장’ 공인···오는 9월 10일부터 10월까지 4개 대회 개최

박남주 기자
9월 종합체육대회 앞두고 시설물 정비 최종환 시장 “도민체전 성공 위해 최선”
파주시가 유치해 올 가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치르게 될 파주스타디움이 ‘제3종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공인받아 각종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사진은 파주스타디움 전경.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유치해 올 가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치르게 될 파주스타디움이 ‘제3종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공인받아 각종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사진은 파주스타디움 전경. (사진제공=파주시청)

올 가을 파주시가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개최할 파주스타디움이 그 동안 공인경기장이 아닌 탓에 각종 대회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제3종 공인 육상경기장으로 공인받아 대회를 무사히 치르게 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지난 2006년 조성된 파주스타디움은 공인경기장이 아니어서 각종 대회를 유치할 수 없었으나, 올 가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각종 시설물들의 정비를 완료했다.

이후 대한육상연맹의 심사를 통과해 육상경기장 공인3종으로 최종 확정돼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차질없이 치를 수 있게 됐다.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는 오는 9월 10일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시작으로, 2021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제11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제67회 경기도체육대회 등 총 4개 대회가 10월 말까지 파주에서 개최된다.

최종환 시장은 “육상경기장 제3종 공인 심사가 끝남에 9월 도민체전과 도민장애인체전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