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박윤국 “주거복지 사각지대 없는 포천시 만들 것”

김성운 기자
(사진=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윤국 포천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포천시는 매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택수리를 지원하는 ‘수선유지 급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주거복지 사각지대 없는 포천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윤국 포천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에 “포천시는 매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택수리를 지원하는 ‘수선유지 급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주거복지 사각지대 없는 포천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도 주택조사를 통해 파악된 주택 노후도에 따라 맞춤형 집수리에 사업비 5억원을 투입, 총 51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박 시장은 5일 “이와 함께 ‘청년 주거급여 분리 지급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다”며 “주거급여 수급가구(기준 중위소득 45% 이하) 내 취학, 구직 등을 목적으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 20대 미혼 청년에게 주거급여를 별도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원대상은 임차 급여 또는 수선유지 급여를 지급받는 수급가구 내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자녀”라며 “청년 명의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불하는 청년에게 지급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