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 ‘포천사랑 발전기금’ 전달

김성운 기자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가 포천시에 ‘포천사랑 발전기금’ 전달을 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가 포천시에 ‘포천사랑 발전기금’ 전달을 했다. (사진제공=포천시청)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가 포천시에 ‘포천사랑 발전기금’ 전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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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협 시지부는 포천사랑카드와 보조금카드 등 4종의 카드 사용액의 일정액을 적립해 매년 지역발전을 위한 포천사랑 발전기금으로 시에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포천사랑 발전기금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으며, 이번 적립기금 전달에선 전년보다 518만원 증가한 7112만원에 이른다.

기금을 전달받은 시는 이를 세입으로 편성, 시 발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힌 시 관계자는 밝혔다.

NH농협 포천시지부 박윤경 지부장은 “시와 제휴를 통해 전달한 기금이 지역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시 금고를 책임지고 있는 만큼, 시 발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박윤국 시장은 “전달받은 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외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이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에 활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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