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포천시와 미래 먹거리 준비를 위한 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위·수탁 업무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천비즈니스센터 건립 공사는 기업환경 인프라 부족 등으로 지역균형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이를 해소하여 중소기업들의 경영 환경개선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시가 비즈니스 센터 건립지원을 경기도에 건의해 왔다.
이러한 건의에 다라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에서 선정되어 오는 2023년까지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483-1번지 일원, 대지규모 8454.1㎡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각종 기업 지원 업무 시설과 전시시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총사업비 196억원이 들어가는 포천비지니스센터는 “시 관내 소재하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양질의 비즈니스 지원 환경이 조성돼 균형발전 도모와 강소기업 육성의 마중물이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