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육지원청은 미래교육을 구현할 수 있는 복합 교육 공간인 ‘포천미래교육센터’를 구축으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포천미래교육센터는 선단초등학교 4층에 총 4억7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9월 착공, 12월에 준공한 후, 최근까지 내부 정리와 시설물 보완 작업을 거쳐 다음달 초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호기이다. 이 시설에는 융합교육실, 창의교육실, 운영 지원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융합교육실과 창의교육실에는 AR·VR기기, 3D프린터, 드론, 태블릿PC, 무선 인터넷 등을 구비해 메이커 교육에 최적화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창의교육실에는 학생 대상 온라인 수업과 교사 대상 온라인 강의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해 오던 영재교육원을 이곳으로 이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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