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3일 오후 수원 창룡문 광장에 나온 나들이객들이 영하 날씨 속 추운 바람에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저녁 중부지방에 최고 15cm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인 3일 오후 수원 창룡문 광장에 나온 나들이객들이 영하 날씨 속 추운 바람에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저녁 중부지방에 최고 15cm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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