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11시 23분께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대로변에 있는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불은 타이어 판매점 건물 3층에서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건너편 아파트에 사는 최초 신고자 A씨는 “타이어 판매점 3층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해 신고 했다”고 진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인력 74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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