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권영복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22일 올 4분기부터 ‘고1 무상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의회 정책협의와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비롯해 소속의원들의 간곡한 요청을 전폭적으로 수용해 결정한 것이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10월 22일 ‘고1 무상교육’ 시행과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교육청은 5일 이 교육감이 지난 10월 2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삼성그룹 故 이건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삼성서울병원을 찾아 조문했으며, 이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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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음성’ 결과에 따라 자율 격리를 해제하고 오늘부터 정상 근무와 외부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재정 교육감은 장례식장에 머무르는 동안 KF94 마스크를 착용했었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재난 문자를 받고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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