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포천시의회 의원, '수해입은 포천천 변 정비·보수 나서'

김성운 기자
단체장협의회 등 100여명 참여 수해 쓰레기·각종 부유물 수거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19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포천천 변에 적치된 수해 쓰레기와 각종 부유물을 수거하고, 하천 변 정비에 나섰다. (사진제공=포천시의회)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19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포천천 변에 적치된 수해 쓰레기와 각종 부유물을 수거하고, 하천 변 정비에 나섰다. (사진제공=포천시의회)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19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포천천 변에 적치된 수해 쓰레기와 각종 부유물을 수거하고, 하천 변 정비에 나섰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수해쓰레기 대청소에는 군내면 단체장협의회와 군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 등 10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집중호우로 인해 포천천에 무더기로 적치된 수해쓰레기와 나뭇가지 및 각종 부유물 등을 수거해 하천변을 정화하고, 하천변 정비사항과 보수대상을 점검해 민원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봉사에 참여한 시의회 임종훈 운영위원장은 “수해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봉사에 참여하게됐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변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