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 ‘집단급식소’ 긴급 점검

박남주 기자
유치원·어린이집 등 122곳 실시 30일까지 道·식약청과 합동점검 식중독 예방관리 매뉴얼도 배부 김이겸 “‘코로나’ 확산 방지 최선”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122곳에 대해 경기도와 서울식약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 122곳에 대해 경기도와 서울식약청과 함께 합동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22개소에 대해 경기도, 서울식약청과 함께 합동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유치원 식중독 의심사고 발생에 따라 어린이 이용 시설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이며, 어린이집·유치원 식중독 예방관리 매뉴얼도 배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장 위생상태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원·부재료 보관 상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준수여부 등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현장 지도한다.

김이겸 위생과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 제공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