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포천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

김성운 기자
6억원 지원…도시안정망 구축 최춘식 의원 “도시관리 극대화”
최춘식 의원
최춘식 의원

미래통합당 최춘식(포천·가평)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대상지로 포천시가 선정되어 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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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은 CCTV 안전통합센터와 112(경찰), 119(소방) 등 방범, 재난, 교통, 환경 분야 담당 기관의 각각 분리된 도시관리시스템을 통합·관리로 각종 범죄와 재난 상황 발생 시 사건·사고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찰관·소방관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분산돼 왔던 이러한 시스템이 통합되므로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도시 안전망 구축에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대해 최 국회의원은 “포천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스마트시티로 발돋움하는데 한 발짝 더 앞장설 수 있으며, 도시 관리 효율성과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최춘식 국회의원은 “포천시가 ‘국토교통부 공모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박윤국 시장의 치밀한 계획과 관련 공무원들의 협력 등 모두가 노력을 통해 함께 이루어낸 결과물”이라고 밝힌 가운데 “앞으로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도시안전망 사업을 지속적인 발굴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더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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