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도모를 위해 포천나눔의집(대표·오상운)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공동작업장 4호점’을 개소했다.
이번 노인 일자리인 공동작업장 개소식에선 시장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비롯,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공동작업장 4호점은 어른신들의 출·퇴근이 용이한 포천동에 위치해 있어 이 지역 노인들 30여 명이 옷걸이 조립과 양말 포장 등 임가공 사업으로 소득을 창출하게 된다.
개소식에 참석한 박윤국 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공동작업장의 위생관리와 코로나19에 따른 철저한 감염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산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공동작업장을 더욱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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