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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국회의원, 영복고 기숙사 증축 현장 방문

김성운 기자
道 최초 ‘드론과’ 신설 수요 증가 “시골지역 교육환경 개선 최선”
최춘식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포천시 영북면 소재 영북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사업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현장 방문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최춘식 의원실)
최춘식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포천시 영북면 소재 영북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사업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현장 방문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최춘식 의원실)

미래통합당 최춘식(포천·가평) 국회의원은 지역구인 포천시 영북면 소재 영북고등학교 기숙사 증축사업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 현장 방문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영북고등학교는 지난 2013년도 경기교육청으로부터 ‘부사관과’로 학과개편 승인받아 2014년 특성화고로 지정된 곳이다.

이 학교는 이후 경기도내 최초로 ‘드론과’가 신설되어 기숙사 수요가 크게 증가되는 등 이에 따른 증축사업이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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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 국회의원은 “현재 영북고등학교 기숙사의 경우, “수용인원 초과로 6인 1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생활환경이 열악할 뿐만 아니라 화재를 비롯한 안전사고에도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 의원은 “올 하반기 중, 교육특별교부금을 확보해 기숙사 증축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골지역인 영북고의 모든 학생들 교육이 진일보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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