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는 지난 9일 국제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우수 교육, 연구, 산학협력 우수 교원 등 총 18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당초 지난 2월에 진행 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단 모임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지연돼오다 이날 개최됐다.
대진대학교는 매년 우수 교원 시상식을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워 대진대 발전에 공헌한 교원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을 수여해 왔다.
이날 우수교육상은 ▲박윤선(역사·문화콘텐츠학과), ▲김광선(연극영화학부), ▲노병렬(국제지역학부), ▲이계영(스포츠과학과), ▲이관형(휴먼IT융합학부), ▲변효정(창의미래인재대학) 등 6명의 교원이 수상했으며, 우수 연구상은 ▲심재휘(문예창작학과), ▲홍경민(디자인학부), ▲이정훈(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강정희(간호학과), ▲임성욱(산업공학과), ▲박희영(창의미래인재대학교수) 등 6명의 교원이 수상했다.
또 우수 산학협력상은 인문/사회/예술계열에선 ▲김미숙(디자인학부), ▲장창식(디자인학부) 교원이, 자연/공학계열 ▲장석환(건설시스템공학과), ▲장윤석(휴먼IT융합학부), ▲김종수(전기전자공학부), ▲조태준(건설시스템공학과) 교원 등 6명이 수상했다.
한편 대진대 이면재 총장은 “우리 대학의 교육, 연구, 산학협력 등에 큰 공헌을 한 교수진들 덕분에 우리대학의 발전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활동과 연구, 산학 협력 등 경쟁력 강화를 통해 명문 대학으로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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