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비대면 상담 ‘지니톡’ 운영

김성운 기자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코로나19 사태로 진로·취업 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과 경기북부지역 내 청년들을 위해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인 ‘지니톡’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 사태로 진로·취업 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과 경기북부지역 내 청년들을 위해 4월부터 비대면 상담 ‘지니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상담인 ‘지니톡’ 프로그램은 화상상담과 전화 상담으로 진행되며 진로·취업 1:1상담, 이력서 자기소개서클리닉, 면접클리닉, 청년고용정책 안내, 취업정보제공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취업준비가 시급한 4학년 재학생의 경우 취업준비의 공백을 없애고자 5월부터 단과대별 담당컨설턴트가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대학일자리센터 이민수 본부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빠르게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센터에서도 최대한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에서 3월말부터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비교과 프로그램 ‘온라인 입사서류 경진대회’에는 100여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참여했으며 참여 학생들을 상담으로 연계해 온라인 첨삭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