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파주시 ‘장애인의 날’ 행사 연기

박남주 기자
‘코로나19’ 확산·감염 예방 위해 ”이용성 과장 “추후에 일정 고시
사진은 지난해 4월 20일 ‘제39회 파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종환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중앙신문DB)
사진은 지난해 4월 20일 ‘제39회 파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최종환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해 ‘제40회 파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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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와 파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과 장기화 대응의 일환으로 감염취약계층인 장애인이 대규모로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의거해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고자 매년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는 날로, 파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이순우)가 주관해 매년 추진해왔다.

이성용 노인장애인과장(파주시)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감염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잘 지켜달라”며 “향후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주관단체와 협의해 개최 시기를 다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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