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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와동·한길지하차도 20일부터 교통 전면 통제

박남주 기자
파주시는 와동지하차도와 한길지하차도 보수공사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5일간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와동지하차도와 한길지하차도 보수공사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5일간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는 와동지하차도와 한길지하차도 신축이음 보수공사로 인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5일간 교통을 전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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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와동지하차도는 양방향, 한길지하차도는 금촌방향 차도를 전면 통제한다.

지하차도 신축이음이란 구조물의 신축작용을 완화하기 위해 도로 노면에 설치하는 시설로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상태가 불량한 신축이음 총 23개소(와동 19개소, 한길 4개소)를 보수한다.

허준수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지하차도 전면통제가 불가피해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야간에 실시할 예정”이라며 공사 진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행 및 우회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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