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이재정 교육감 “학생 유권자 선거 참여하는 뜻깊은 날”

권영복 기자
15일, 코로나19 재난상황에 이뤄진 총선에 투표 독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이재정 도교육감이 15일 오전 부인 박영희 여사, 99세 장모와 함께 수원시 광교1동 제9투표소인 광교중학교를 찾아 투표했다.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전 학생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뜻 깊은 날이라며 학생들의 소중한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부인 박영희 여사, 99세 장모와 함께 수원시 광교1동 제9투표소인 광교중학교를 찾아 투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교육감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코로나 19라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이뤄진 선거라 더 의미가 깊다”면서, “선거는 국민이 힘을 모아 국가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은 고등학교 학생들 가운데 3만4000 명이 18세로서 처음 투표를 하는 날이라 더 의미가 크다”면서, “청년들이 나라의 미래에 참정권을 행사함으로써 진정한 주권 국민이 되는 날이니만큼 모든 학생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