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수원병 김영진, “팔달구 전통시장 현대화 추진”

권영복 기자
김영진
김영진

김영진 후보는‘팔달구 미래를 약속하는 공약 리포트’의 여섯 번째 시리즈로‘팔달구 전통시장 현대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 추진’을 제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팔달구의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들은 오랜 시간 동안 상인들의 삶의 터전이었지만, 최근 대형마트 및 온라인 쇼핑 이용이 늘어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전통시장, 골목상권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김영진 후보는 제20대 국회에서 수원역 앞 4개 전통시장(역전시장, 매산시장, 역전지하도상가시장, 매산로테마거리상점가)의 상권 위축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예산 40억원을 확보했었다.

수원역 주변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대한 예산 확보가 이루어짐으로써 향후 상권 내 조형물 설치, 풍경이 있는 골목길 조성, 점포 디자인 및 진열 개선 등의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팔달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 중 하나인 화서시장의 접근성 향상과 여건 개선을 위해 공영주차장 건립(72억원), 환경개선 공사(10억원), 희망사업 프로젝트(최대 5억원) 등에 대한 예산을 배정받았다.

앞으로 김영진 후보는 팔달구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현장을 방문하여 예산이 확보된 팔달구 내 상권 활성화 사업들이 원활하게 진행되는지 면밀히 살펴 볼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 시장을 이용하는 팔달구민,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도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시장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영진 후보는 “팔달구에는 14개의 전통시장과 다수의 골목상권이 위치하고 있어 지난 4년 임기 동안 상권 활성화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고 말하며 “앞으로 계속 팔달구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주체들과 지속적으로 만나 의견을 청취하며 오래된 전통시장의 시설 개선을 통한 현대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도권 내에서 모든 노력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