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앞장…‘지권 서재’ 신착도서 구비

박남주 기자
파주시가 청사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권(知勸)의 서재’에 신착도서를 구비해 독서를 권장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가 청사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권(知勸)의 서재’에 신착도서를 구비해 독서를 권장하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시 공직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는 청사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권의 서재’에 신착도서를 구비하고, 독서를 권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다음달 5일까지 펼쳐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키 위해 소설, 에세이, 실용서 등 90여 권을 엄선해 새로 구비했다.

지권의 서재는 2014년부터 운영 중이며, 서재의 명칭엔 ‘지식을 권하는 서재’란 의미가 있으며,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고 창의적 업무개선과 감성으로 시민에게 다가서는 시민 지향적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서재를 이용하는 한 공무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키 위해 모든 모임을 취소하고 퇴근 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서재를 찾았다”며 “이번 기회로 독서에 재미를 붙여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일반 시민들의 독서 갈증을 해소키 위한 방안으로, 야당역에 24시간 무인 도서 대출기기 ‘부엉이책장’을 기존 설치일 보다 앞당겨 설치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