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정 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상’ 수상

박남주 기자
365 캠페인···청렴·소통·사회공헌 분야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논리력’ 평가 “더욱 열심히 일 하라고 준 ‘귀한 상’” “늘 소통하고 대화하는 정치인 될 터”
박정 의원은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한국본부'가 주최한 ‘소통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박정 의원 사무실)
박정 의원은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한국본부'가 주최한 ‘소통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박정 의원 사무실)

더불어민주당 파주시乙 제21대 국회의원 후보인 박정 의원은 ‘매니페스토 365 캠페인 한국본부'가 주최한 ‘소통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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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페스토365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매 선거 때마다 365 캠페인을 진행해 오면서 매년 ‘청렴, 소통, 사회공헌’ 3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이번 ‘365 캠페인’은 지역구 별로 유권자들에게 SNS(사회네트워크 채널)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적극 소통하는 후보를 선정, 소통을 중용시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다.

평소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논리력을 겸비한 그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적극 활용,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

박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회에 다시 들어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더 나아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 통 큰 정치인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 하라고 준 귀한 상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좋은 상을 받아 기쁨이 앞서지만 ‘코로나19’로 힘들게 지내고 있는 국민들 아픔에 정치인으로써 어깨가 더 무겁다”며 “파주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늘 소통하고 대화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박 의원은 지난 18일 중앙당으로부터 경기 파주시乙 국회의원 후보 공천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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