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1번지, 교육 1번지’란 슬로건을 내걸고 파주시甲 지역의 표밭을 일구고 있는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인 신보라 의원(비례대표)이 ‘4.15 총선’을 함께 할 ‘청년과 파주맘 서포터즈’를 모집 중이다.
신 의원은 19일 자신의 SNS 공식 채널을 통해 ‘▲젊은 파주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들기 위해 신보라 예비후보와 함께 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파주시甲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과 젊은 ‘파주맘’으로 구분해 모집하며, 운정1·2·3동과 교하동, 탄현면, 광탄면, 조리읍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 청년, 또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와 아빠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주요 활동으로 청년 서포터즈는 SNS 콘텐츠 및 청년공약 기획 및 의견수렴 활동을, 파주맘 서포터즈는 지역 현안, 보육・여성공약 의견 수렴 활동을 하게 된다.
신 의원은 “지역 주민이 주인공 되는 선거, 주민과 함께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청년‧맘 서포터즈를 기획했다”며 “서포터즈들과 젊고 참신한 기획으로 지난 8년 간 정체됐던 파주의 성장 동력을 새로 일깨우는 계기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원 방법은 신보라 의원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의 지원양식(http://bit.ly/신보라서포터즈)을 따라 접수하면 되며, 문의전화는 신보라 선거사무소(031-948-0415)에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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