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사회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과 후원금 기탁 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지회는 가족여성회관을 방문해 수원지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임숙자 센터장에게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천 마스크' 제작에 필요한 재료 구입 등에 사용해 달라고 전했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1984년 설립된 수원시 여성단체들의 모임(13개 단체 2200여명의 여성회원)으로 여성단체들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과 여성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 및 여성단체의 발전은 물론 여성단체 간의 협력과 친선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건전한 사회풍토 조성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시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여성단체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