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일반

최춘식 미래통합당 포천·가평 후보 확정

김성운 기자
최춘식 예비후보
최춘식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포천·가평지역 21대 총선후보로 최춘식(64)전 경기도의원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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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최춘식 예비후보와 허청회(49)후보를 놓고,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실시된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에서 최 후보가 61.2%를 얻어 48.8%를 얻은 허청회 예비후보를 제치고, 통합당(포천·가평) 후보자로 결정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미래통합당 공천을 확정하기까지 도움을 주신 포천·가평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힌 가운데 이번 “총선에서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경제정책, 허술한 국가안보를 제자리로 돌려 놓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통합당은 포천·가평 총선후보자 결정으로 이번 4·15총선에 출마하는 민주당 이철휘(66) 예비후보와 양자 대결을 치르게 됐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포천군의원과 경기도의원직을 역임하면서 일 잘하는 일꾼, 경제전문가로서 포천지역 소상공인연합회 추진위원장을 역임한 인물로서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하여 국가 백년대계와 국민의 안녕, 포천·가평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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