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주관한 대학일자리센터사업 3차년도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이로서 대진대는 지난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을 시작한 후 3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5년 사업으로서 사업 중 3회 이상 우수 평가를 획득하면 1년간 사업기간이 연장되며, 국가보조금 지원에 있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9 Best Practice 진로지도분야 한국고용정보원장'을 받은 「대진여지도」와 학과와의 원활한 소통체계 구축을 통한 진로 및 취·창업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자리센터 이민수 본부장은 "2020년은 진로 및 취업 지원서비스와 더불어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개소 후, 경기북부 권역에서 유일한 대형 일자리센터로서 자리메김해 온 가운데 지역청년층과 타 대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에도 전념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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