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가 내달부터 실시할 예정인 상반기 ‘이동안전체험교육’ 접수가 이틀 만에 완료됐다.
이동안전체험교육은 지진체험, 연기탈출 등 체험코너로 구성된 특수제작된 차량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안전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위기 대응능력 배양과 안전의식 향상시키는 ‘맞춤형 교육’으로 인기가 대단하다.
소방서는 상반기 교육은 접수가 완료된 상태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여파로 내달부터의 교육은 불확실하나, 오는 4월부터 6월까지의 교육은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서는 보다 발전된 교육컨텐츠를 확보해 오는 6월 말 하반기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김인겸 서장은 “올해도 이동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즐겁고, 유익한 교육을 제공키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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