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파주시 ‘DMZ···지역관광모델’ 시작

박남주 기자
류재은 베이커리 대표 재능기부 문체관광부 관광두레 사업 선정 김윤회 면장 “지역민 공동체 성장”
파주시 적성면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된 DMZ Army Cafe를 류재은 베이커리 대표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 제품을 개발하고, 군(軍) 테마의 기념품 카페이자 파주만의 베이커리로 만들 예정이다. 사진은 파주시청 전경 사진 (사진=중앙신문 DB)
파주시 적성면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된 DMZ Army Cafe를 류재은 베이커리 대표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 제품을 개발하고, 군(軍) 테마의 기념품 카페이자 파주만의 베이커리로 만들 예정이다. 사진은 파주시청 전경 사진 (사진=중앙신문 DB)

파주시 적성면의 파주관광두레 주민사업체 DMZ Army Cafe가 새롭게 시작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된 DMZ Army Cafe는 류재은 베이커리 대표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빵 제품을 개발하고, 군(軍) 테마의 기념품 카페이자 파주만의 베이커리로 만들 예정이다.

DMZ Army Cafe는 앞으로 류재은 베이커리의 전문가 개인 맞춤형교육 및 상품개발과 조언을 통한 시범 사업을 통해 창업 단계를 밟아나갈 예정이다.

또한 류재은 베이커리는 빵 만들기 교육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주민사업체로 성장토록 도울 계획이다.

파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는 ▲DMZ Army Cafe(식음·기념품/체험) ▲DMZ 풀먹은 한우(식음) ▲개성인삼비누(기념품·체험) ▲평화오르골(기념품·체험) 총 4개이며, 파주관광두레PD를 중심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맞춤형 교육, 홍보마케팅 등의 컨설팅 지원을 받고 있다.

김윤회 적성면장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주민사업체 운영으로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지역주민 공동체가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DMZ Army Cafe가 (파주시) 적성면을 대표하는 주민사업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