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는 양주도시공사 제3대 사장에 김성덕 케이지 공간정보 부사장을 최종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주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임원 추천위원회는 최근까지 양주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이에 총 11명이 응모했다.
임원 추천위는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자들의 역량을 검증했다.
임원 추천위는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후보자를 선정해 지난 21일 시에 추천했으며, 시는 추천된 후보자의 경영 능력과 전문성, 주요 경력 등을 종합 검토해 김성덕 부사장을 제3대 사장으로 최종 선임했다.
신임 사장은 다음 달 2일부터 3년간 양주 도시공사의 경영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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