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CJ프레시웨이, 식자재 입찰 담합 의혹…공정위, 현장 조사

김훈기 기자

회사측 "의혹 사실아냐 …조사 과정서 혐의없음 입증"

CJ프레시웨이 제공. @ 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가 식자재 유통·푸드 서비스업체인 CJ프레시웨이의 입찰 담합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20~22일 CJ프레시웨이 사업장 등에 조사관을 보내 현장 조사를 했다.

공정위는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입찰에서 다른 업체를 동원해 입찰에 참여시킨 의혹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 계열사로, 학교, 정부 기관, 기업 사내 식당 등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조사 과정에서 혐의없음을 충분히 입증했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