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산시는 오는 23~31일 동안 지역화폐 다온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최대 1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안산 잇(It) 세일페스타'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해 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가을 통합축제 '안산페스타 2026'과 연계해 마련됐다.
안산페스타는 화랑유원지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김홍도축제, 평생학습한마당, 안산음식문화제 등 7개 축제를 통합해 선보이는 행사다.
행사 기간 다온카드로 결제하면 3만원 범위 내에서 10%를 캐시백으로 적립 받는다. 결제 매장이 착한가격업소라면 5%가 추가 적립돼 총 15%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다온카드 충전 인센티브(월 30만원 한도 내 10%·3만원)까지 고려하면 30만원을 충전해 행사 기간 착한가격업소에서 전액 사용할 경우 최대 7만5천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캐시백 적립 행사는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추가 적립 혜택(5%)은 연말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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