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GS25, '호빵맨' 매출 증가

김훈기 기자
GS리테일 제공. @ 연합뉴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호빵 매출이 늘고 있다.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지난 15∼19일 호빵 매출은 직전 같은 요일 대비 75.2%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GS25는 동절기 시즌을 맞아 캐릭터 '호빵맨'과 협업한 '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을 이날 출시했다.

호빵맨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호빵 카테고리와의 연관성을 높이는 동시에 캐릭터 팬덤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오는 22일 출시하는 '식빵맨 크림샌드'와 '세균맨 딥쇼콜라파이' 등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한 상온 빵 5종도 함께 선보인다.

호빵맨 협업 상품에는 총 100종의 랜덤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다.

전용성 GS25 디저트팀 MD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호빵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친숙한 호빵맨 캐릭터를 활용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