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일반

농협은행, 'NH로얄챔버' 1주년 기념 프리미엄 청음회

김경원 기자

최우수고객 50명 초청 문화·예술 경험 선사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 지속적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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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농협은행이 14일과 15일 'NH로얄챔버'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최우수고객 50명을 초청해 청음회를 열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H농협은행이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인 'NH로얄챔버' 오픈 1주년을 기념해 특별 청음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과 15일 최우수고객 50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NH로얄챔버는 최우수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전용 공간이다. 자산관리(WM) 전문위원이 상주해 금융, 세무, 부동산 컨설팅 등 원스톱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이다. 기획의도는 농협은행을 지속 이용해 온 최우수고객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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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세계적 거장의 미술작품과 감동적인 음악을 결합한 예술 경험이 제공됐다.

로베르 들로네의 '에어, 아이언, 워터(Air, Iron, Water)'와 쿠사마 야요이의 '무한 거울방' 등을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감상했다.

셀린 디옹의 '사랑의 찬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등이 함께 연주돼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경험을 선사했다.

박현주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울림처럼 농협은행은 고객의 일상에 감동과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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