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

BTS, 스포티파이서 연 100억 스트리밍 돌파…전세계 그룹 최초

김훈기 기자

정규 5집 '아리랑' 50억회 넘게 재생돼

'2026 MTV VMAJ'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빅히트 뮤직 제공 @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전 세계 그룹 최초로 연간 10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빅히트 뮤직이은 16일 방탄소년단이 스포티파이에서 올 한해 누적 100억 재생수를 넘겼다고 밝혔다. 앞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아리아라 그란데, 배드 버니 등 세계적인 솔로 가수들이 이 수치를 넘겼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들의 올해 누적 재생 수는 전년(45억회) 대비 122% 증가했다. 특히 올해 3월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50억회 넘게 재생되며 기록 달성을 이끌었다. '아리랑'은 올해 발매한 신보 중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앨범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재팬'(2026 MTV Video Music Awards Japan)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수상작은 사전 발표됐다. 본 시상식은 오는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