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장 후보로 두 번의 출마 경험을 갖은 민주당 최호열(60)씨가 국민을 위한 정치를 위해 포천·가평 발전을 앞당기겠다며, 포천선관위에 지난 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30여 년 이상 포천에서 생활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불모지에서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포천시와 가평군 지역 문제와 발전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 왔다”고 밝힌 가운데 “어려운 시절부터 민주당을 지키며 시민들에게 봉사할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 뜻을 펼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해 이번 총선 출마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총선은 새로운 기회로 삼아 이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인물이 선출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포천시장 후보로 두 번의 출마를 한 적이 있었다고 밝힌 가운데 반드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강한 추진력과 현명한 지혜로 포천·가평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헌신적 복무를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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