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대진대 황병기 교수, 교육부 연구지원사업 우수 50선 선정

김성운 기자
대진대 황병기 교수,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 (사진제공=대진대)
대진대 황병기 교수,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선정. (사진제공=대진대)

포천시 소재 대진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 교수로 재직 중인 황병기 교수 (河圖(하도)와 洛書(낙서)의 기원과 진위에 대한 연구인 정약용의 관점을 중심으로가 ‘2019년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에 최종 선정돼 지난 1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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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부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은 지난해 교육부 소관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대상으로 인문사회 30선, 이공 15선, 한국학 5선 등을 선정해 연구자의 연구 의욕 고취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 장려를 하고 있다. 이에 대진대 인문학연구소 황병기 교수는 河圖(하도)와 洛書(낙서)의 기원과 진위에 대한 연구를 정약용의 관점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경학 전통에서 본 다산 정약용의 ‘주역(周易) 사상’의 과제를 연구한 내용이 연구지원사업의 우수성과 50선에 선정됐다.

국내학자 및 미국, 홍콩, 대만, 프랑스 등 5개국 13명의 전문 학자들이 지난 3년간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이 중 황병기 교수의 논문이 우수성과로 선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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