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내년 1월 27일까지포천시는 내년 1월 27일까지 “국민 관광지인 산정호수에서 낭만적인 겨울밤을 선사하는 ‘2019 산정호수 윈터페스타: 별빛공원 달빛거리’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천헤의 산정호수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지는 윈터페스타 행사는 ‘별빛공원 달빛거리’를 조성한 가운데 환상적인 빛 축제가 어우려져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추억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채로운 포토존이 마련돼 색다른 산정호수의 야경을 마음껏 즐길수 있다.
이렇게 조성된 별빛이 내리는 산정수를 배결으로 2~30대 연인들은 겨울 데이트 명소로 최근 입소문이 나돌면서 커플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별빛이 내리는 산정호수 주제에 걸맞도록 조성돈 산정호수 둘레길은 ‘별빛 가로등’과 ‘하트 터널’이 있어 커플 인생사진 핫플레이스로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산정호수 청춘야행’은 레트로 전시, 레트로 체험을 비롯해 흥겨운 캐릭터 퍼레이드, 신청곡을 즉석에서 틀어주는 DJ 뮤직박스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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