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道교육청, 내일 가천대서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 열어

권영복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7일 가천대학교에서 미래혁신교육 방향 모색을 위한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를 한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7일 가천대학교에서 미래혁신교육 방향 모색을 위한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를 한다. 사진은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중앙신문 DB)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7일 가천대학교에서 미래혁신교육 방향 모색을 위한 ‘2019 경기혁신교육 학술대회’를 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혁신교육 10년, 시간과 공간을 달리다’를 주제로 열리며, 현장교원, 연구자, 연구기관 관계자, 일반 시민 등 800여 명이 학술대회에 참여를 신청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경기교육자치 10년을 말하다’ 강연에 이어 혁신교육 10주년에 맞춘 혁신교육 10년사, 학교민주주의, 미래교육 등 19개 분야 73개 주제로 혁신대학원과 전문연구년, 현장연구 교사, 도교육청, 경기도교육연구원이 그동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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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승균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경기혁신교육 10년 역사를 함께 성찰하고, 앞으로 나아갈 경기혁신교육 3.0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번 학술대회가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016년 혁신교사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이 같은 학술대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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