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희망복지지원단 사업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무한돌봄 중부희망복지센터는 추운 날씨에 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 관내 소외계층 등 위기가정 10가구에 2000장의 연탄과 온수매트 5세트, 라면,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하는 나눔사업을 가졌다.
26일 중부무한돌봄 관계자는 사랑나눔회 30여명의 회원들과 5군단 105통신단장 신무철 대령, 소속 부대원 22명이 함께 참여하여 위기가정 등 소외계층 가구에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선 또 포천시의회 연제창 의원과 시청 일자리경제과 직원, 경기도 태권도협회 윤복채 심판위원장도 함께 동참해 나눔 활동에 힘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나눔회 김승진 회장과 회원들이 “지난 10월 기금 마련을 위해 시작한 일일호프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난방 물품을 구매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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