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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 ‘경기 일하기 좋은기업’에 선정

김성운 기자
근로자 출산·양육·교육 지원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모범적실천
포천도시공사는 경기도 여성의전당 둘로스문화홀에서 개최한 ‘2019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일하기 좋은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제공=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는 경기도 여성의전당 둘로스문화홀에서 개최한 ‘2019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일하기 좋은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제공=포천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가 '2019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일하기 좋은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2013년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올해 3번째 재인증 기업에 선정됐다.

21일 포천도시공사에 따르면, 경기도는 ‘2019년 일하기 좋은기업으로 선정’하기 위해 김의겸 행정1부지사 주관으로 도내 3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심의·선정한 후,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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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 사업은 경기도가 지난 2010년부터 근로자의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출산 및 양육지원, 건강 및 교육 지원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도내 우수기업을 발굴해 왔다.

한편 포천도시공사 유한기 이사장은 “이번 경기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에 안주하지 않고, 직원들의 직장 만족도와 개인의 삶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지속 실천해, 공사의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균형 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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