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오산시, 주거급여 ‘찾아가는 설명회’ 실시...4인가구 202만9000원 이하 주거비 지원

대원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주거급여 '찾아가는 설명회'를 하고있다.(사진제공=오산시청)

오산시 주택과(과장 노승일)는 13일 LH 평택안성권 주거급여사업소와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12일 대원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통장 90여명을 대상으로 주거급여 ‘찾아가는 설명회’시간을 가졌다.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는 잠재적 수급자와 접촉빈도가 높아 홍보효과가 좋은 통장단을 중심으로 주거급여 신청방법 및 지원내용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 배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순서로 진행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LH와 협력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거급여제도는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4%이하(4인가구 202만9000원)인 임차 및 자가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비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지난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선정기준이 완화되면서 올해 신청자가 다소 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