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가 지난 7일 ‘2019 청주 공예비엔날레’ 현장을 찾아 파주시 문화예술 콘텐츠 확충 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견학(벤치마킹)은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는 주제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되는 청주 공예비엔날레는 연구단체가 초빙한 아트콘텐츠 디렉터의 공예작품과 미술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해설을 통해 비엔날레 전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목진혁 대표의원은 “파주시가 추진 중인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사업, 캠프하우즈 도시개발 사업 등을 시행함에 있어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목한다면 사업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파주시도 국제적인 종합 예술행사를 개최한다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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