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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자리 박람회’ 249명 현장 채용 성과

권영복 기자
지난 25일 열린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 247명이 현장 면접을 거쳐 채용됐다. (사진=권영복 기자)

수원시가 지난 25일 시청 본관 로비와 별관 중회의실에서 연 ‘2019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는 45개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했고, 구직자 249명이 현장 면접을 거쳐 채용됐다.

이번 ‘2019.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는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일자리센터, 수원고용복지센터, 영통·팔달 여성 새로 일자리센터의 주관으로 성황리에 이뤄졌다.

2019년 3회째 열린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는 ‘잡(Job)아유(You)! 희망일자리’를 슬로건으로 이날 박람회에는 구직자 1316명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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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를 비롯한 화성·용인시 등 인근 도시에 있는 45개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했고, 현장 면접을 본 구직자 536명 중 40개 직접 참여 기업 222명과 5개 간접 참여 기업 27명 등 총 249명이 채용됐다.

취업 교육·해외취업 등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 정보관’, 이미지·스피치(화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전문 컨설팅관’, 면접 이미지 메이크업·이력서 사진촬영·취업타로 등 부대행사도 운영해 많은 구직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더 나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많은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구직자와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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