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로 시민감동을 실현한 ▲보건행정과 김현철 주무관(최우수) ▲주택과 신광섭 주무관(우수) ▲여성가족과 김국화 주무관(장려)을 상반기 친절 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시는 홈페이지 게시판과 새올 칭찬게시판 등 시민의 추천을 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친절도 평가와 민원처리 단축율, 보도자료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책정, 사전 평가해 내부 심사와 전직원 최종 투표를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했다.
선발자에겐 최고 0.3~0.1점의 근평 가점이 부여되며, 내달 최우수자에겐 모범공무원 표창을 수여한다.
평가 결과 최고점을 받은 보건행정과 김현철 주무관(보건7급)은 식품·위생 업무 등 직무 능력이 탁월할 뿐 아니라, 민원인들에게 생소한 영업신고 처리 시,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민원인의 추천을 받아 이번 최우수 친절 공무원에 뽑혔다.
최종환 시장은 “시민들에게 친절서비스로 감동을 준 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이들의 수범사례를 전파해 친절 마인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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