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파주시설관리공단, 녹색생활문화 실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박남주 기자

파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3일 파주시 환경시설과와 합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거리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3일 파주시 환경시설과와 합동으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거리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2019.07.23 /파주시설관리공단 제공

이번 홍보활동은 관내 상가와 인구 밀집지역과 차량통행이 많은 주요 사거리를 중심으로 쉽게 쓰고 버리는 행위에 대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녹색 생활문화 실천에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키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등 시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자세히 리프렛으로 제작, 배포하는 등 올바른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에 역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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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단은 학생과 단체를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에코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또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자원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에코투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손혁재 파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현재 음식물쓰레기는 농사용으로 퇴비화 해 재활용되고 있으나,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요됨을 인식하고 음식물을 낭비해 마구 버리지 않는 생활 속 작은 실천 운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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