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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배드민턴부, 전남 화순 전국학교대항·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서 입상

김성운 기자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배드민턴부가 ‘전남 화순 전국학교대항 및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결실을 맺었다. 이들 배드민턴부는 최근 전남 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회에서 단체전 3위, 단식(고은별) 3위, 복식(박소영·윤태경) 2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배드민턴부 복식 박소영·윤태경 선수가 ‘전남 화순 전국학교대항 및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포천시 제공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차윤숙 감독과 이주희(플레잉코치)를 필두로 전국 4강권을 노리는 강팀으로 변모하고 있는 가운데 끊임없는 노력과 특훈, 우수 선수 영입 등 전력 보강으로 작년 ‘2018 회장기 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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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직장부 배드민턴부 관계자는 “오는 8월에 열리는 전국 가을철 종별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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