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구강보건의 날로 ‘6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표어로 내걸고 일상 속 걷기 실천과 함께 올바른 양치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파주시민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해당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참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기간 내 총 20만 보 걷기 △칫솔 위에 ‘콩알만큼 짠 치약’ 사진을 찍어 앱에 올리기 등 두 가지 임무를 모두 달성해야 한다.
기간 내에 20만 보 걷기와 치약 인증 임무를 모두 성공한 시민에게는 모바일 지역화폐인 파주페이 3000원이 지급된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치아 건강과 전신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이번 챌린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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