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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안흥동 애련정 옆길 겹황매화 활짝

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2시35분께 이천시 안흥동 애련정 인근 길에 노란 겹황매화가 활짝 피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2시35분께 이천시 안흥동 애련정 인근 길에 노란 겹황매화가 활짝 피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3일 오후 2시35분께 이천시 안흥동 애련정 인근 길에 노란 겹황매화가 활짝 피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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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황매화는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 동그랗게 피는 것이 특징으로, 일반 황매화보다 꽃이 풍성한 모습이 돋보인다. 4월에 개화하는 봄철 관목 꽃으로 길가나 공원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겹황매화의 꽃말은 ‘인내’와 ‘기다림’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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