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20일 경기지역 기초단체장 공천 확정자를 포함한 제9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경선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광주시장 공천 확정자로 박관열, 김포시장에 이기형, 동두천시장에 이인규가 각각 결정됐다.
이천시장에는 성수석, 하남시장에는 강병덕이 공천을 받으며 총 5개 지역에서 공천이 확정됐다.
오산시장 선거구는 김민주·조용호 후보 간 결선이 치러지게 됐고, 의정부시장 역시 김원기·안병용 후보 간 결선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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