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동두천시장 선거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20일 오후 9시10분께 결선 투표 결과, 이인규 예비후보를 동두천시장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진행된 3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박태희 후보와 이인규 후보 간 2인 결선 투표가 치러졌고, 이인규 후보가 최종 후보로 낙점됐다.
이인규 후보는 “강력한 리더십으로 동두천의 도약을 이끌겠다”며 “이재명 정부와 협력해 평화경제 기반 조성과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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