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은 지난 25일 파주 사회적 약자 시설인 우양의 집을 방문해 재능기부 형태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30여 명이 공단 직원은 이날 20만원 상당의 생필품 기부와 함께 시설물 점검, 배수로 청소, 조경 정비 등 각 분야의 전문 직원들이 각자의 재능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재능愛봉사활동은 관내 사회적 약자 시설을 방문해 실직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손혁재 이사장은 “관내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기관들을 지속적으로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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